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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정
6년차 직장인으로서의 삶에 작은 종지부를 찍고 스웨덴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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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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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글쓰는 일로 축축한 겨울을 살아내고, 해처럼 달처럼 늘 내 머리 위에 있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보듬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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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당스
한국, 미국, 헝가리를 거쳐 지금은 영국에 살고 있는, 여행과 문화, 맛집을 사랑하는 평범한 딸바보 아빠 회사원. 스레드 @decadence_in_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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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o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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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싱글맘의 꽤 행복한 이민 생활 - 다시 일어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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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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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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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타치
라타치는 폴리쉬로 '날다'입니다. 읽고 읽어주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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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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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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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젤리
현재 배우자 해외발령 휴직중으로 독일에 살고 있습니다. 짧게 머물다가는 이방인의 시선으로 독일을 바라보며, 사색을 하기도 하고, 여유를 즐기기도 하며, 이를 글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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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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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ro
Hazero의 네덜란드살이 일상 및 고찰과 생각이 기록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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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aholic
안식년으로 선택한 하와이에서의 중2, 초6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과 하와이대학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workaholic에서 lifeaholic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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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책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leejs12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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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리
영국에서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컨설팅 회사, 대학 연구원 및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을 거쳐 다시 국제기업 회사원이자 풀타임 워킹맘으로 사는 과거/현재의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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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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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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