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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세상을 뒤흔드는 명랑함들에 대하여. 시드니에서 큐레이팅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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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
칠월입니다. 안생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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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쓰기
아녜스 바르다 감독이 영화 제작을 글쓰기에 비유한 표현인 '영화-쓰기'를, 우리의 방식으로 영화를 다시 '쓴다'는 의미로 변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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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여성주의, 독서, 사회인 야구, 유기견, 요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갱신하는 삶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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