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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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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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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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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김규리 다양한 삶의 존중과 흩어지는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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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민
읽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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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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