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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
둥이의 브런치입니다. 읽고 쓰기 생각하기를 사랑하는 중년 남자 입니다 나무 바람 흙 바다 낙옆 그리고 가족 사람 이웃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일상이 스며있는 글들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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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루
영어교재개발은 해봤어도 인생 지침서는 아직도 개발중인 영어 선생님 및 작가입니다. 퇴근 길,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는 가볍지만 담백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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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언니
사람이 싫어서 인적 드문 길로만 걷다가 결국 사람에게 물어 물어 목적지에 도착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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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경험하고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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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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