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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Berlin letter. 5년차 저널리스트가 독일에서 쓰는 에세이 레터. 근사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추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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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 북극에 도착한 황제펭귄
나를 알고 싶어서, 세상을 알고 싶어서 배우고 경험합니다. 그 속에서 기록하고 싶은 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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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셀로나
스페인에 살고 네덜란드 회사에서 일합니다. 스페인 남편과 결혼해 작은 도시로 이사오며 요리를 시작했고 해외 살이와 문화차이에 대한 글을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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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연
인생은 픽션, 또는 논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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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반하별
영국 현지에서 소재를 찾아 생각과 마음을 글로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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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한국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디자인 매니저 그리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배우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노는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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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미
독일, 호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을 거쳐서 현재는 덴마크에 거주중인 프로취업러입니다. 덴마크의 생활 및 경험 , 취업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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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히나 HEENA
호주에 살고있는 패키지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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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Shin
바닥부터 시작한 UI/UX 디자인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이 영감이 되는 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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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의 인간
필요 이상의 겉치레가 없는 보통의 삶을 살려고 노력해요. 일한 만큼 놀고 일상을 쓰고 담아요. 생각만큼 예민하고 생각외로 다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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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공
11년 넘게 영어와 영어회화를 가르치며 얻은 노하우와 생각을 공유합니다. 한국에서 돈에 따라 아이들 영어 실력이 차이 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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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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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bird
아작아작 가랑비 내리는 런던에서 바람 같이 자유로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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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vieve
호주 시드니에 사는 그래픽 디자이너 제네비브입니다. 독서, 비거니즘, 니팅, 크로셰, 드로잉, 독서, 힙합댄스, 영어, 불어로 즐거운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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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스 else
큰 바다를 그리며 오늘도 열심히 헤엄치면서 살아가는 아무개의 사람 - Anyone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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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
호기심이 많고 단조로워지는 것을 못 견딥니다. 재미있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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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버는 디자이너
미국에서 일하는 방구석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디자인/테크와 전혀 무관한 직무에서 커리어 전향한 97% 내향인,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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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
서비스 기획자 그리고 UI/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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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개발자인데요, 런던 살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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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챱
놔두면 맨날 뭘 그렇게 열심히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것 안에서 원하는 것을 향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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