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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온
전 18년 동안 두 아들을 홀로 키운 엄마입니다. 그 삶의 기록을 블로그에 하루하루 채워왔는데 브런치를 통해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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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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