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크게 깨닫는 10가지 진리

통찰력을 가지고 살라!

by 이성원

인생에서 크게 깨닫는 10가지 진리

통찰력을 가지고 살라!



1. 건강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사람의 얼굴은 7년에 한 번 변하고,

기색(氣色)은 7일마다 달라지며,

그 사람의 기운(분위기)은 단 7분 만에도 변한다.

사람은 화(火)로 병들고,

꽃은 물을 잘못 줘서 시든다.

큰 병은 대부분 감정과 연결되어 있다.

오래도록 마음이 불안하고 감정이 좋지 않으면

반드시 큰 병이 찾아온다.


건강을 지킨다는 것은

단순히 무엇을 먹고 마시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진정한 양생(건강관리)은 마음가짐을 기르고,

감정을 다스리고, 삶의 그릇을 넓히는 것이다.

누군가 아무리 말려도 듣지 않고 막을 수 없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이미 그의 운명이다.

누구든 반드시 겪어야 할 고난은

그 과정을 통해서만 깨달음을 얻기 때문이다.



2. 삶에는 반드시 ‘빼기’가 필요하다


옷은 적게 사고, 밥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옷은 최소한으로, 음식은 적당히.

옛사람이 말하길:

“옷을 줄이면 복이 늘고, 음식을 줄이면 수명이 늘어난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정반대로 산다.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사며, 더 많이 가지려 애쓴다.

하지만 욕망이 커질수록 몸과 삶은 무겁게 짓눌린다.


우리는 삶에 ‘빼기’를 배워야 합니다.

불필요한 부담과 소비를 줄이는 것이죠.

삶의 지혜는 불필요한 부담을 덜어내는 데 있습니다.

노자의 『도덕경』에서도 말했듯:

“만족을 알면 욕되지 않고, 멈출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

그래서 오래갈 수 있다"

스스로 멈출 줄 알아야 복과 행복이 오래도록 이어집니다.

궁극적인 진리는 지극히 단순합니다.

가장 높은 수행의 경지란 많은 돈을 쓰지 않고도

높은 수준의 삶을 누리는 것으로 수많은 사치와 유혹 속에서도

삶과 사회에 대해 맑고 깨어 있는 태도를 유지하는 삶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욕망을 줄이고, 덜 입고 덜 먹으며,

내면을 풍요롭게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만이 인생을 더욱 통달하여 깊이 있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단순한 삶, 풍요로운 영혼 이것이 지혜로운 삶의 길입니다.



3. 남의 시기와 비난은 오히려 복이다


타인의 배척, 고립, 비방을 불행으로 여기지 마라.

그것은 오히려 당신이 복이 크다는 증거다.

왜 사람들이 억지로 당신을 깎아내리려 할까?

그것은 당신이 너무 뛰어나서 그들이 질투하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비웃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부러워서 안달인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말이 있다:

“복이 많은 사람은 천 명이 당신을 미워하고,

복이 없는 사람은 천 명을 미워한다.”

결국, 당신을 미워하는 자들은 복이 없는 이들일 뿐이다.

그러니 누군가 당신을 미워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불행이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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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40년동안 중국과 중국어를 연구한 중국전문가입니다. 앞으로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가지고 다양한 읽을거리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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