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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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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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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규
고향 홍천을 기록하는 여행 에세이스트. '경주 휴', '양양 휴', '제주 휴'에 이어, '홍천 휴'를 연재 중입니다. 자연과 사람,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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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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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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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부산댁
여러분의 인생에 감성 한 방울 떨어뜨리는 블로거이자 브런치 작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 저자, 감성부산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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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님
토사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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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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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y
스토리는 역사보다 더 철학적이고 보편적이며 우월하다. -아리스토텔레스(시학)제23장- 내 마음서랍에 담겨진 이야기를 이제 세상 밖에 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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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의선물
2021년 10월 음악치료사로 일하던 중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담하게 그리고 무겁지 않은 투병 일기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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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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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잉핑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움직이며 생각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행동 뒤에 사고가 따라오는 것도 나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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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풀
사별, 그 후에 알게 된 배신. 그리고 혼란 속에서 마주한 사랑과 책임. 아이들과 함께 견뎌낸 시간 끝에 비로소 ‘나’로 서게 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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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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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근
전세계 바다를 누비며 견문을 쌓았고, 가치보다 가정을 깨닫는 나날입니다. 몇 년 뒤 경제적 자유를 준비합니다. 완벽한 금주 시스템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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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부
10년차 주부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랍니다. 나에 대해,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기록하는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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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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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내 얘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이 가장 적당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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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마녀
만년필로 글쓰기를 즐겨하고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는 나이 50에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한달간 연수한 이야기 연재중~그후 스위스 자유여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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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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