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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의 낮은숲
아직 오지 않은 당신을 기다리는 일이 내가 사는 이유입니다. 여행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시사 작가가 되었습니다. 시인이 되고 싶었지만 시를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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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출
시인·수필가(필명 김형하) 머니투데이 제5회 경제신춘문예당선. 시집《비틀거리는 그림자》《 달거리》《낮달의 기원》등 수필집《씨앗냄》《희망을 벼리다》 (주)엠제이엠 대표이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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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선
17년 차 윤리적 비건 / 펴낸 책으로 에세이 『오늘부터 채식주의 』, 『로맨스보다 예술』공저 ,『감정 상하기 전 요가 』 시집『절벽수도원 』, 『가만히 오래오래 』 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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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유
Poet, Editor, Publisher : : 지혜(志惠)라는 이름으로 일하고 담유(談諭)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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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훈
2012.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시집 '보이저1호에게', '라디오미르', 산문집 '사물들-The things', '장소들-The Places'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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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인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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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virus
시인. 1987년 광주 출생. 2013년 『시인수첩』으로 등단. 시집 『푸른 눈의 목격자』(문학수첩,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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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형근
■시인, 조경가 ■시집 : 천년의 숲에 서 있었네 외 5권 ■한국정원문화콘텐츠연구소 ■월간 조경헤리티지 ■조경수목 문화콘텐츠(2019) ■시경으로 본 한국정원문화(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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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김정현(시인, 아동문학가)의 브런치입니다. 당신의 포근한 감성을 한결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시의 언어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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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n
茶仁 ... 다니며 읽거나 느끼다... 더해지는 생각... 한 줌의 글... 다인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메시지 생산자. 글품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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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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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김재홍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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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김민재시인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꿈꾸는 불」, 「식빵의 상처」, 「발틱에 귀 기울이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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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진
경기도 부천의 가난한 동네에서 이주 청소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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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콧날
#쓰고 싶은 글은 은하수와 달빛 아래 걸려있는 구름 같다. #자신의 문학을 유리병 속 편지에 비유한 시인 파울 첼란의 말처럼 누군가 내가 쓴 유리병 속 편지를 읽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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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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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6년 차 임팩트 비즈니스 실무자. 세상에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커리어가 어느덧 6년이 되었습니다. 소셜벤처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배움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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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러플
하루 한 편씩 시를 짓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좋은 시를 지으며 늘 힣과 함께 힣하게 잘 살겠습니다. ⓒ 2017. 황현민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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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등단 시인. 평평한 세상에 돋아난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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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훈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를 경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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