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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에스
일상을 즐기며 삶의 순간들을 공유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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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
천천히 흐르는 강, 서하의 에세이입니다. 안정적인 공기업을 박차고 나와, 경주에서 카페와 학원을 운영하며 진짜 내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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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음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글을 씁니다. 노묘 두 마리와 파워 F 남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햇살 가득한 시골에서의 삶을 꿈꾸는 IT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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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Kwak
캐나다의 가을만큼 풍요로운 작가의 삶이 되길 기대하며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앨범같은 삶의 조각들을 담아내고 싶다. 공저 《필사 POWER》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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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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