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웅숭깊은 라쌤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
팔로우
영화 보고 인생 공부
영화를 보고 얻은 통찰을 인생 살이에 적용합니다. 현실감각을 놓치지 않되,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배움을 즐기며 그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