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0
명
닫기
팔로잉
30
명
레일라
이과와 문과, 그 중간쯤에서 일하는 마케터. 낮에는 독일 바이오텍 회사에서 컨텐츠 마케터로, 밤에는 영어선생님, 컨설턴트, 1인기업 대표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백윤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에 저항한다.
팔로우
유진아
"문학영역, 학문영역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글쟁이를 꿈끕니다. 꾸준히 글을 쓰고, 남의 글을 첨삭하고, 가끔 강의합니다.
팔로우
채니
글과 길(Camino)을 사랑하는 현실적인 몽상가. 오늘은 도쿄를 걷고 있습니다
팔로우
Lynn
자유인
팔로우
나는지은
의미있는 도전과 여행을 기록하는 스무살 여행자 나는지은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전이, 누군가에게는 힐링이 되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팔로우
오섭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타트업 플레이어로 살고 있는 오섭입니다.
팔로우
동동일
대표가 아닌 co-founder(공동창업가)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
팔로우
프로덕트팀 초보기획자
현직 IT 서비스 기획/Product Manager. 기술, 기획에 관심이 많습니다. AI공부를 계속 하고있습니다. 창업을 (정말 찍먹만) 해봤습니다.
팔로우
가름
배낭 두 개, 캐리어 한 개만 들고 정착했던 싱가포르. 27.10.1992.sg@gmail.com
팔로우
사람 여행자
<해마다 떠났어 반겨 줄 곳이 있으니까>의 저자 윤경섭입니다. 시간은 많고 돈이 부족한 학생들의 여행법을 고민했습니다. 현재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며 마케팅을 배우고 있어요 :)
팔로우
도다마인드
브랜드와 고객이 만나는 공간을 특별하게: 카나페 & 스모어
팔로우
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해린
많은 걸 보고, 듣고, 겪는 초등교사. 이 곳은 보고 듣고 겪은 것을 기록하는 공간. Documenting my life.
팔로우
모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30여국 여행자. 소설과 예술, 풍부한 색감, 그리고 특이한 내 자신이 좋다. 예쁘진 않지만 아름답다.
팔로우
SUR
라트비아에서 대학원을 다니며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을 했고, 석사 졸업 후 다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팔로우
지구의 이방인
핀란드에서 석사를 마치고 남편따라 독일에서 살다가 다시 핀란드로 돌아왔습니다. 핀란드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프리워커스클럽
프리랜서, 리모트워커, 1인기업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을 만들어가는 프리워커에 대한 이야기
팔로우
heavn
홈리스(homeless) 디자이너. 전 세계를 방랑하며 가슴 속 편도행 티켓을 품고 다니는 이들을 위한 성장 일지, 해방 일지를 씁니다.
팔로우
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