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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할지 모르겠어서 써본 이야기로 시작해, 지금은 '쓰고 싶을 때' 쓴 글들을 모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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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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