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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숲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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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작은 순간에도 마음을 기울입니다. 느리지만 오래 머무는 글을 씁니다. 하루하루, 글로 마음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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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2021년 14년차 방송작가. 우연히 시작해서 어느새 여기까지. 내 발자취가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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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탕국
글 써서 연필 사는 사람. 거의 모든 예술의 지지자. / 13년 간 시사•교양 방송작가로 일하다 잠시 멈추고 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습니다. 다시, 13년차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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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사람 사는 이야기가 담긴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부천에 있는 책방 '오키로북스' 에서 일합니다. 책을 읽고 쓰고 만드는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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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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