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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
일상을 보는 눈, 세상을 보는 눈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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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멍게
미대생이었고, 사무직입니다. 사랑하는 예술/대중문화/회사생활에 대한 김밥천국같은 텍스트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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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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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식
그림을 그립니다. 창작자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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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
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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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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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함께 다음을 고민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미술 비평 및 연구를 하고, 이야기를 모으면 브런치북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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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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