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팔로우
NORE
쉬운 길 말고 꼭 어려운 길을 택합니다. 그래서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오늘도 깨집니다. 언젠간 단단해지겠죠 뭐.
팔로우
YEOL
매거진, 브랜드 안에서 콘텐츠를 만들다 프리랜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팔로우
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