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남미가 좋아서
국제개발기구 현직자. 2018년 다녀온 남미 배낭여행이 기억에 남아 이리저리 떠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