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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Yeouul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빈티지의 위안>과 <멜버른의 위안> 저자, 그리고 현재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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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스스로를 문장으로 옮겨 적어가는 한 새내기 문학도의 이야기. | Yonsei -> ANU | Contacts : amures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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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오늘
오늘의 글쓴이, 함오늘. 누군가의 마음 속에 오랫동안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문장을 위해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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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spect
돌아보고 돌아보다 깨달음에 닿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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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shirley
전 외항사승무원. 38000피트 하늘에서 일하다 착륙완료. 현재 호주에서 사회복지 석사졸업 후 영주권 준비중. 승무원,해외생활,직장인 일상의 소소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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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
안녕하세요? '신백'의 가족여행입니다. 평범하지만 이유없이 바쁜 하루 일상을 관찰하고 탐험하기를 즐깁니다. 매일의 소중함을 훗날 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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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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