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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엄마라는 이름과 교사라는 이름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순간 순간 느낀 마음을 글로 담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사랑과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아 기록으로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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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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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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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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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집가
일상의 순간들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일상 속 사랑과 행복을 기록합니다. 지금의 행복을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글로 행복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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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디
엉뚱하지만 즐거운 날이 더 많은 딸의 이야기를 서 툰 엄마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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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캣
냥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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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
내과전문의, 의학박사, 을지대내과조교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초대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장, 의약품안전관리원 수석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수석위원 역임, 의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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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한소
사람의 감정과 관계를 수학의 언어로 탐구하고 씁니다. 가르침과 배움을 통해 삶과 공부의 본질을 찾아갑니다. 수학의 언어로 감정을 기록하고, 감정의 언어로 세상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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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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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작가
권분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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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긍정
부담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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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밀린
취미에 대한 글을 씁니다. 밀리지 않게 작은 순간들을 기록하며 사람들에게 특별한 일상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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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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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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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타드
01년생 항해사 | 글쓰기와 투자를 합니다 | 도전을 통한 삶의 시행착오를 글로 전해드립니다. | Never Say Never | 내 한계는 내 마음먹기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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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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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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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그냥 쓰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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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하는 토끼
아이들과 공부하면서 느끼는 아주 평범한 일상들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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