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찐팬이 안티가 되는 순간!

by 신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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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월요일 세잎!!!! (헉헉. 힘들었어요.ㅋㅋㅋ)

행복한 명절 보내시고 교통길이 험할 텐데 안전운전 하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 되시오며

가정에는 평안이

아이들에겐 행복이

어지러운 모든 것이 안정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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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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