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할 작가는 미쳐간다

by 신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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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오겠다고 말하지 않으면


사람이 구렁이가 되어 조용히 담을 넘어갈 건에 대하여.


담넘는 구렁이 뒷모가지가 땅꾼에게 잡힐 것 같은.... 뱀 시점의 두려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