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지어 몇 년 전엔 완결하기 전까지도 프롤로그를 안 쓰고 버틴 적도 있어요.
사실은 조회수자체보다는 조회수가 이어지는 연독률이 더 중요한데요
조회수나 연독률보다 더 중요한 건 프롤로그의 내용입니다.
프롤로그만큼이나 중요한 건 제목이구요.
이렇게 잘 해서 인기작이 되었다? 그래서 유료로 간다? ㅋㅋ 문제가 더 복잡해지죠.
이런 내용이라면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오늘은 프롤로그만 조금 다루었습니다.
장편을 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프롤로그는 정말로 쥐어짜내십시오!!!
어디선가 쥐어짜고 계실 여러분을 위해 축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