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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2025 샘터 문예공모전 우수상수상 제2회일두문학제 디카시장려상수상 독서와 글(책)쓰기를 인생 끝까지 가져가겠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소소한 일상ᆞ책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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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유쌤의 교실이야기
19년차 초등교사입니다. 살짝 웃기는 교직 에세이를 씁니다. 매일 학교에서 신선한 글감을 잡아올려 가심비 좋은 오마카세 같은 글들을 선물해드릴게요. 같이 웃고, 같이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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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맘
핀란드교육기관에서 공공통역자격증 취득 후 한국어-핀란드어 전문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헬싱키에서 21년째 거주하고 있으며, 헬싱키평생교육원 한국어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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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마스터
요리로 치유하다 건강마스터 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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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
여러분 모두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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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지명
책 쓰는 교사(20 여권 집필). 신간: 인문고전 필사의 힘, 학생 주도성을 돕는 프로젝트 수업, 호기심 정 많은 25년 차 중학교 영어 교사. 교사성장학교 ‘고래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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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보리
그냥 바라보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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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준
19세에 MBC청소년문학상을 받고 작가의 길을 고민하다. 30년간 대기업 직장인으로 살아오다. 퇴직을 몇 년 앞두고 '산문/시/대자연/음악'과 함께하는 '두번째 삶'을 시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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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해
음악을 만들고 가르치며, 창작자의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입니다.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AI Music·BandLab·Suno 등 새로운 창작 도구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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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니
아동 청소년과 부모 상담을 오래했어요, 보이는 것, 보고 싶은 것, 보아야 할 것 ... 감각이 일어나는 대로 손이 흐르는 대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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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ana
단식 중에 몸과 마음에 이것저것 하는 것을 사랑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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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식탁
음식과 요리로 이야기 하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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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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