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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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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고
내 삶에 깊게 뿌리내린 결핍의 지도를 완성하고 새롭게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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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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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안녕하세요. 완치가 안 되는 폐암 환자로 살아가는 중입니다. '달고나'라는 이름으로 네이버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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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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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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