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고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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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행위는 일상 속 조그마한 틈이라도 생기면, 머리와 손을 움직이게 하며 저를 부풀어 오르게 합니다. 그 맛을 못 잊고, 유년기부터 깨작 깨작 거려온 글 쓰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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