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고 슬프고 찌질하지만
나~
이 자리에서 멈추지 않을테다!
종교의 힘을 빌어
아줌마의 무대뽀 밀어붙이기의 정신으로
그리고 난 엄마니까...
그냥 불평 불만으로 주저앉아 있진 않을테다!
나
꿈을 꿀테고,
도전할거고,
내 할 수 있는건 다 해 보리라
제일 낮은 자리로 밀려났으니
나의 버둥거림에 어느 누구도 관심갖지 않겠지만
적어도 나 스스로가 인정할만큼 !
내 최선을 다해 힘내 보리라....
이게 나.다!
멋지고 능력있는 금융전문가이고 싶었던~ 이제는 새로운 분야에서 적응중인 금융인!! 넉넉한 경제적 자유!! 사랑이 넘치는 가족과 친구!!! 가 꿈인 일하는 지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