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꺾마

by 일하는 지니

서럽고 슬프고 찌질하지만

나~

이 자리에서 멈추지 않을테다!


종교의 힘을 빌어

아줌마의 무대뽀 밀어붙이기의 정신으로

그리고 난 엄마니까...

그냥 불평 불만으로 주저앉아 있진 않을테다!


꿈을 꿀테고,

도전할거고,

내 할 수 있는건 다 해 보리라


제일 낮은 자리로 밀려났으니

나의 버둥거림에 어느 누구도 관심갖지 않겠지만

적어도 나 스스로가 인정할만큼 !

내 최선을 다해 힘내 보리라....


이게 나.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서럽고 슬픈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