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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보살과 민바람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엉뚱하고 민감하고 산만하게 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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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꽥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지체장애인. 휠체어로 본 세계를 글로 쓴다. 삶을 여행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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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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