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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가 김정두
우리 주변에 있는 나무, 꽃 그리고 잔디를 관리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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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모험을 동경하는 소심한 여행자였으나 삐걱대는 몸뚱이를 달래며 얼레벌레 살아가는 현대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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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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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당
매일같이 고양이 화장실을 치우며 생각합니다, '오늘도 많이 쌌구나……'. 고양이 빠위처럼 착실하게 글을 ㅆ...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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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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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현
N잡러 / 하이브리드 직장인 광고대행사 디지털미디어플래너, 대학교 겸임교수, 광고기획 코칭, 마케팅 멘토링 등을 하며 “생긴대로 겸손하게 베풀며살자” 실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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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 이후 생태텃밭 정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먹거리정의와 교육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어요. 폐암투병과 호스피스, 생태정원 만들기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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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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