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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일을 하고 아이를 키웁니다. 치열하던 삼사십대를 지나 오십을 넘어 미뤄왔던 일을 시도하려합니다. 전 아직 젊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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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
평범한 한 사람의 삶에는 얼마나 다양한 감정들이 녹아 있을까요. 그런 평범함을 누릴 수 있기를, 그리고 또 적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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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사사로운 감정들을 머무르고, 흐르게 하는 공간. 만성우울쟁이 휴직공무원.하타요가를 수련하고 사랑합니다.블로그에는 좀 더 소소한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는 요기니의 모습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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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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