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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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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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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컬러스
중1, 초4 두 딸을 사교육 없이 키우며 책과 영어로 하루하루 실천하는 엄마표 교육 실천기록과 바닷가 작은 집 ‘슬로우스테이’에서의 삶을 투컬러스라는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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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고민하는 관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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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
에세이 '어쩌다 파일럿'의 저자입니다. 대학영자신문사 기자와 공군 수송기 조종사 그리고 현재는 항공사의 777기장으로 전세계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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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
일관되게 일관성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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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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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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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현직 항공사 직원으로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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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제 본느
12년차 에세이 전문 강사 이자 8년차 초보 결혼러. 싱글일땐 늘 결혼을 준비했고 결혼한 순간부터 1년에 한번씩 이혼을 준비한다. 누군가에게 내 글이 공감이자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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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결혼과 이혼, 12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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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유 JOYU
현직 승무원이자, 웹소설 작가. 오늘도 지구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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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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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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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렬
details and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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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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