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렉스는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하나의 무기가 됩니다.
사람마다 다 콤플렉스가 있고 저도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생각해 보면 성격하고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저는 브런치에 글 쓰면서 이렇게 나불나불 떠들어대지만 브런치 속에서만 이지 저의 진짜 성격은 내성적이고 무뚝뚝한 편이라서 사람과의 대인관계속에서도 말수가 없는 편이라서 저의 스스로 안 좋은 성격을 인지하고 있기에 저도 그 부분이 콤플렉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인데 저의 최종학력은 고졸이라 20대 초반의 당시에는 대학을 진학했으나 스스로 포기하게 돼 고졸에 대한 학력으로서 사회에 나갔을 때 취업에 대한 제약이 있었고 그에 따른 그걸 메꾸려는 저만의 생각을 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얘기를 해왔습니다. 보통 대개 사람들은 콤플렉스를 본능적으로 숨기고 싶어 합니다. 왜냐하면 그 콤플렉스란 하나의 열등감이고 결점이며 약점이란 동시에 자신의 치명적인 단점을 정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 자신이 부족하다고 여기는 그 콤플렉스를 숨기려 합니다. 타인의 시선이 두렵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그 콤플렉스의 자신의 약점이 들킨다면 남 드리 자신을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숨긴다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일시적인 해결일 뿐 자신의 진정하고 근분적인 방책이 못됩니다. 콤플렉스를 숨겼을 때 그리고 타인이 나를 봤을 때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많은 자신의 내면에는 자신 스스로 봐도 문제시되고 마음의 응어리가 맺혀있기에 콤플렉스를 숨긴다고 해서 그것이 없어지거나 해결될 소지가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자신의 성장을 저해하는 근본적 문제해결이 아닌 잠시잠깐의 일시적인 방책밖에 되지 않습니다. 삶을 살면서 콤플렉스를 스스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남들한테 솔직히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의 응어리 맺히고 답답했던 마음의 스트레스를 푸는 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저는 브런치를 쓰면서 저의 약점과 단점을 솔직히 말하고 있습니다. 저의 약점이 될 콤플렉스는 드러나지만 반대로 어디서 말 못 하고 가슴속에 맺혀있던 나름의 스트레스는 브런치를 통해 점점 해소되는 느낌이 들고 마찬가지로 다른 여타 브런치작가들도 자신의 솔직하고 약점이 되는 부분들도 얘기를 해 되려 글은 신뢰를 얻고 공감이 되고 진정성 있는 글이 완성됩니다. 때로 사람은 자신의 잘난 점보다 단점을 누구 다른 사람한테 얘기를 해야 타인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며 때로는 공감대를 형성해 인간관계가 매끄러워지기도 합니다. 저도 아직도 정신과약을 복용하고 다른 많은 사람들도 정신과약을 복용하지만 정신과란 병원에 가서 진료 보는 의사한테 가서 자신 스스로의 약점을 다 드러낸다라는 가정하에 콤플렉스를 다 말하러 가는 것이지 숨기진 않는 것과 같이 평소에 콤플렉스를 숨기면 숨길수록 자신의 정신적 스트레스는 더해져만 갑니다. 물론 최소한으로서 자신의 개인적인 사적인얘기, 사생활에 대한 보호는 해야겠지만 다른 누구나 마찬가지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콤플렉스를 갖고 있고 자신 스스로의 약점을 다 갖고 있기에 남한테 콤플렉스를 공개하는 건 전혀 부끄러울 일도 없다는 걸 넘어선 콤플렉스를 공개하는 건 어떻게 보면 자신의 개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연예인들도 자신이 스스로 빛을 많이 지고 있다라든지, 자신의 과거실패, 외모의 생김새가 부족하다든지, 학력이 짧아서 고민을 갖고 있다는 등 여러 가지로 자신의 콤플렉스가 될만한 그런 부분을 오히려 공개해 연예인으로서 자신의 정채성, 개성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연예인라서 남들보다 잘 나가고 돈 많이 버는 공인으로서 더 우월하다는 걸 말하는 게 아니라 콤플렉스를 공개하면서 대중과의 거리를 좁혀나가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공감과 신뢰를 형성하고 연예인라는 직업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잘 나면 잘난 대로 잘 날수록 콤플렉스를 공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반대로 그런 잘난 사람들은 자신의 치명적인 단점을 공개함으로써 스스로의 약점을 인정하고 개선시켜야 한다는 그런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 즉 콤플렉스를 공개함으로써 사람은 성장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잘 난 사람은 잘나대로 콤플렉스를 공개하고 못난 사람은 더욱더 자신의 콤플렉스를 공개해 스스로를 인지하고 그런 것을 받아들이고 고쳐나가야 한다는 인식을 가짐으로써 한 단계 발전하는 기회를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회를 삼는 게 바로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글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참 본래 성격이 내성적이라 쉽게 제 속 이야기를 남한테 드러내는 편이 아니라 어쩌면 그것이 병이 되어 본래 갖고 있던 안 좋은 게 잠재돼 있다가 발현이 돼서 지금까지도 약을 복용하는 걸 지도 모릅니다. 콤플렉스 공개는 나 자신이 성장해 보겠다는 일종의 다짐이며 아는 지인의 도움을 요청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공개함으로써 자신을 외적으로도 성장시키고 내적인 부분으로 봐도 콤플렉스를 갖고 있음으로써 생기는 스트레스 트는 제거되고 한 층 더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글을 쓰면서 이런 것까지 얘기해야 하나 라는 생각은 솔직히 많이 해보진 않았고 그냥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사적인 얘기와 함께 저절로 콤플렉스를 공개를 충분히 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저도 글을 쓰면서 저도 많이 기분이 안정이 돼 가고 홀가분해지는 느낌이 있고 작가로서의 자질이라고 하면 적당한 단어일지도 모르겠지만 하여튼 자신의 약점을 공개해 여러모로 많이 좋아진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신의 강점을 공개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공개하는 게 맞겠지만 그것이 과하다면 그것은 강점이 되는 게 아니라 거만이 되고 자신의 약점을 공개하지 말아야 할 자리에서는 발설을 안 하는 게 맞겠지만 너무 마음속에 담아두면 콤플렉스는 스트레스가 되고 그 스트레스는 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병이 되기 전에 콤플렉스를 공개하면 공개할수록 그것은 자신의 약점이 아니라 자신의 강점이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앞으로 글을 쓰면서 자신 있게 말 못 할 저 스스로의 약점이 있다 하더라도 솔직하고 진정성 있고 그러면서 공감이 가는 신뢰가 가는 글을 쓸 생각입니다. 콤플렉스는 숨길수록 자신에게 흠이 되고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그 콤플렉스는 자신의 개성을 형성할 수 있고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