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계기는 꾸준함보다는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좋습니다. 이 문장을 철학적으로 풀어보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탁월함(arete)’을 강조했습니다. 탁월함은 단순히 반복적 행동이 아니라 환경과 상황에 맞춰 스스로를 갱신하는 능력에서 나옵니다.
즉, 꾸준함만으로는 같은 자리에서 머물 수 있지만, 변화 속에서 적응하고 배워야 진정한 성장과 성공이 생깁니다.
니체의 ‘영원회귀’ 개념을 떠올려보면, 변화 없는 반복은 삶을 고착시키고 발전을 막는 힘이 됩니다.
꾸준함이 안정성을 주지만, 환경이나 시대가 변하면 단순한 꾸준함은 오히려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존주의 철학(사르트르, 카뮈)에 따르면, 인간은 스스로를 창조하는 존재입니다.
안정적 반복은 자기 창조를 제한하지만, 새로운 시도와 변화는 자신을 새롭게 만들 기회를 제공합니다.
성공은 결국 자신을 갱신하고, 새로운 도전 속에서 자신을 초월하는 과정에서 찾아옵니다.
경제·경영 분야에서 혁신적 기업이 성공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단순히 ‘꾸준히 잘하는’ 기업보다, 시장과 기술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전략과 제품을 시도하는 기업이 더 큰 성과를 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단순 반복보다 전략적 변화와 적응 속에서 진짜 성공이 나옵니다.
꾸준함은 안정적이지만 안전한 곳에 머무르게 합니다.
진짜 성공은 반복이 아니라 변화 속에서, 도전과 적응 속에서 찾아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성공 제1의 공식이 바로 꾸준히 해야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말은 절대적인 공식이 저로서는 인정하질 않습니다. 사실 이전에 앞서 외국계회사를 취업했다고 했는데 얼마못가 자진퇴사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그쪽일과 잘 맞지도 않을뿐더러 전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그쪽에서 가르쳐주는 방식과 저의 스타일이 맞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계속해오던 자재물류일이라 원래 해오던 일의 같은, 계속 반복하는 일이었고 어쨌든 중요한 건 이제까지 해오던 일 그만하고 다른 분야를 알아봐야 했던 생각으로 이참에 글 한번 써보고 싶어서 글을 쓰긴 합니다. 한 개인의 사람이던 가정이던 조직이던 단체건 넓게 봐서 한 나라의 국가이든 간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꾸준함보다는 쉽게 얘기해서 하나의 방식을 가지고 계속 고집하고 지속하면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잘해오던 하나의 강점을 가지고 그것을 살리면 그 강점은 시간이 지속되면서 나날이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것 또한 사실은 진정한 발전 없이 정체되고 퇴보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성장과 발전을 이루려면 해오던 방식을 버리고 자신의 약점을 고치고 개선할 만한 다른 어떤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주면서 변화를 꾀어야 진정한 성장을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 또한 다시 일자리를 구하게 되면서 다른 분야로 해왔던 일 말고 약간 방향을 틀어서 다른 저의 약점을 보완할 그런 회사 가는 것을 준비하려고 생각이 듭니다. 회사도 마찬가지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기업이나 우리나라의 최고 대기업들도 어떤 한 사업아이템, 경영방식이나, 회사를 키워가는 그러한 방식은 단순히 꾸준히 해왔던 방식을 거부하고 변화를 주고 혁신하는 자꾸 개선시키는 그러한 과정 속에서 성장한 것이지 고리타분한 구식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무조건 꾸준히 하는 방식을 따라간 건 아닙니다. 개인적인 삶에서도 마찬가지 예를 들어 제가 지금 처한 상황도 해오던 일을 계속해나가면 회사 안에서 정착하면서 안정감 있게 회사 다니면 좋겠지만 사실 제가 해오던 분야에서 계속일을 한다면 적성에도 잘 맞지도 않고 흥미도 없거니와 성장과 발전을 저해하는 그런 방식이라 생각해 안 해봤던 일을 하 저한테 다른 분야의 일을 함으로써 새로운 능력을 키워주고 변화를 줘 새롭게 삶을 환기시키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물론 어떤 것을 가지고 어떤 방식을 가지고 한 가지만 계속 밀고 나가면 안정이 되면서 그 한 가지의 노하우가 생기고 강점이 점점 짙어져 갈지는 몰라도 대신 다른 어떠한 기회를 놓칠지도 모르며 겉으로 봐서는 잘되는 것 같지만 성장과 발전을 위해 변화를 전혀 주지 않는 것은 다른 어떤 것들보다 결국 든 퇴보하고 뒤처진다는 것입니다. 각자 개인사가 있고 개인사를 돌아보게 되면 한 가지를 꾸준히 하는 것보다 자기를 관리하거나 자기 자식을 스스로 계발시키는 건 그것은 꾸준함이 아니려 자기를 변화시켜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과 같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또한 회사를 성장시키임에 있어, 그리고 회사를 다녀보고 직장인의 신분으로서 이 회사가 변화를 꾀어서 성장시키는 회사인지 아니면 원래 해오던 방식으로 회사가 운영되고 있는지는 자신이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는 회사는 성장하고 그렇지 않은 회사는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뒤처져 시대를 못 따라가 퇴보하는 그런 회사로 남게 될 것입니다. '가장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변화하는 자가 살아남는다'라는 말도 있듯이 꾸준하면 당장은 안정적이고 잘 될 것 같고 하지만 그 꾸준히 해오던 방식이 시대가 변해 어울리지 못하고 잘못된 방식이면 당장 고치고 개선하고 변화를 줘야 성공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우물을 깊게 파라'는 속담이 있지만 지금 시대와는 전혀 맞지 않는 속담인 것 같습니다. 한 우물을 깊게판다는 건 한 가지만을 갖기 오랫동안 꾸준히 해야 성공한다는 말인데 지금 시대는 한우물을 파다가 우물이 안 나오면 '우물 파다 안 나오면 다른 우물을 파라'라는 식의 속담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 속담도 시대를 따라가야 속담도 살아남는 것처럼 말입니다. 어쨌든 꾸준해야 성공한다는 말이 정설이지만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무조건 꾸준히만 해서는 안되고 꾸준히 하다가 잘 되지 않는 게 있으면 꾸준히 해나가도 바로 변화를 줘야 합니다. 제가 가끔 즐겨보는 야구에서도 투수가 공을 잘 던지지 못하면 바로 교체해 나가듯이 이 방식을 그래도 꾸준히 밀고 나가면 언젠가는 되겠지 하면 그땐 늦습니다. 늦기 전이라도 안 된다 싶으면 바로 방식을 바꿔줘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것이 한 가지를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것보다는 이 시대를 살아감으로써 보다 현명한 방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결론은 무조건적인 꾸준함보다는 이 시대에 발을 맞춰가려면 잘 되지 않으면 바로 다른 방식을 바꾸고 개선하려는 그런 변화를 꾀어야 진정한 성공을 불러온다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