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의 모습이 미래의 모습입니다.
좋아요. “나의 미래를 결정짓는 건 직장이 아니라 집에서 결정된다”를 철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유는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존재와 자유
철학자 사르트르는 인간을 자유로운 존재라고 했습니다. 직장은 외부 규칙과 역할로 인간의 자유를 제한하지만, 집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유로운 선택이 미래를 만든다는 점에서 집이 결정적입니다.
실존과 자기 성찰
하이데거적 관점에서 집은 ‘존재의 공간’입니다. 하루 일과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과 마주하며 내 삶의 의미와 방향을 성찰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집입니다. 성찰 속에서 미래가 설계됩니다.
습관과 덕성의 형성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서는 행동이 곧 성품과 삶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직장은 주어진 행동을 수행하는 공간이지만, 집에서의 선택과 습관이 결국 미래의 나를 형성합니다.
현재의 선택이 미래를 규정함
시간과 존재를 논한 철학적 전통에서, 미래는 단순히 운명처럼 오는 것이 아니라 현재 순간의 선택과 행동의 연속입니다. 직장에서 받은 시간보다, 퇴근 후 집에서 보낸 시간의 선택이 장기적 삶을 결정짓습니다.
자기 주도적 삶
스피노자는 인간이 ‘자연과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존재’이면서도 이성을 통해 자기 자신을 지배할 수 있는 존재라고 보았습니다. 집은 이성을 발휘하고 자기 주도적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므로, 미래를 결정하는 장소가 됩니다.
정리하면, 철학적 관점에서는 집 = 자유와 성찰, 자기 선택과 자기 계발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므로, 직장이 아닌 집에서 미래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자기 자신의 미래를 결정짓는 건 직장이 아니라 집에서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대개 직장은 힘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 곳에 오랜 기간 직장을 다녀본 적은 없지만 그만큼 힘든 곳이 직장이기에 사람들은 이 직장을 떠나 다른 곳에서 이직을 하거나 다른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자유로운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계획을 하곤 합니다. 현재 있는 직장이 좋고 불편한 점이 없고 그냥저냥 다닐만한 사람들은 오랫동안 장기간 재직을 하고 만족을 하며 다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보통은 현재 힘든 직장을 떠나려 준비를 하곤 합니다. 대부분의 직장은 자기 자신의 진짜 정체성을 보여주고 실현하기에 힘든 부분이 많이 있어 자아실현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직장은 직장대로 다니고 퇴근 후의 모습이 진짜 내 모습이 나타난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은 자기 자신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은 일단 회사를 위해 헌신하는 곳이지 나를 위해 투자하는 그런 곳은 아닙니다. 오로지 진짜 나의 본모습을 감추고 회사의 성장과 안정을 위해 쉽게 말해 일하는 모습을 연기하러 가는 곳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예외적으로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냥 회사에 만족하면 그냥 쭉 회사에 다니는 겁니다. 회사에 만족하고 계속 꾸준히 다니다고 하면 집에서의 모습도 회사를 위해 회사 관련해서 업무를 계속 이어나간다거나 관련해서 공부를 하거나 체력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거나 하지 다른 준비를 위해 특정한 준비를 하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회사가 적성이 맞지 않거나 진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려고 할 때 관련준비를 집에서 하지 회사에서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진짜 나의 모습과 미래를 결정짓은 건 직장이 아니라 집에서 결정된다고 말씀드립니다. 퇴근 후 진짜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집안에서 하는 자기를 관리하며 여가시간을 활용해 어떤 습관을 들인다던가 준비를 하게 되면 그 모습이 축적될 때 자신의 역량을 기를 수 있고 그 쌓인 역량은 언제 어디선가 발휘해 자기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고 싶어 하는 게 사람마음이고 그런 역량을 펼쳐 보이기에 회사는 그런 환경을 발휘하기에 적당한 곳은 아니기에 사람의 본능은 언제든 회사를 떠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예전 과거보다 지금 살고 있는 세대의 모습도 그렇고 본능적으로 사람은 회사 안에, 조직 속에서 묻혀있는 것보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실현하기 위해 다른 형태의 회사로 이직을 하거나 또 다른 어떤 걸 준비하게 돼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근무시간이 많으면 퇴근 후에 다른 어떤 걸 할 시간이 없는 경우도 있고 남는 시간이 회사 다니는 것보다 대부분은 집에서의 시간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 있더라 하더라도 회사의 대부분의 일은 작은 업무의 반복 속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업무를 반복함으로써 자기 자신의 창의성을 발휘하기에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집에서의 만큼은 적당히 쉬며 나름 자기만의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할 수 있기에 그러한 시간은 행복한 시간이며 그러한 시간 속에 하는 행동들은 자기 자신만의 미래를 준비하며 자아실현하기에 가장 최적화된 활동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준비한다는 건 대부분의 경우에는 직장이 아니라 집에서부터 출발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저만의 어떤 고집된 생각과 아집으로 인해 사실 조직생활할 성격이 아닌 것 같아서 얘기를 하지만 그건 또 각자 자신만의 생각과 의견이 다르고 성격과 체질이 다르기에 어떤 사람은 조직에 잘 적응하며 회사를 꾸준히 다녀서 결국 끈기로 버텨 성공해서 직장에서 고위관리자가 되고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 성공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직장에서의 모습보다 집에서의 모습이 미래를 결정한다는 건 저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에만 해당될지 모릅니다. 어쨌든 회사를 위해, 아니면 진짜 자기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 공통적으로 직장이 아닌 집에서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혼자 독립해서 사는 거 아니면 자기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 결국 자신이지만 진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건도 가족한테 도움을 받던 신세를 지던 협력 해 나아가던 허락을 받던 해야 하기 때문에 오로지 직장만을 위해 살아가는 건 직장 안에서 해도 될 일이지만 진짜 나의 모습을 발견해 줄 수 있고 준비를 하려면 가족과 한번 상의해봐야 할 일들이 많기에 결국은 집에서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한 것 같습니다. 사회밖으로 나가서 직장 안에서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집에서의 모습도 성실해야 하기 때문에 그 점이 중요합니다. 집안에서의 모습이 성실하고 준비성 있고 가족들한테 인정받으면 상식적으로 밖의 사람들한테도 인정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집안에서의 모습이 엉망진창인데 밖에서의 모습이 잘 될 리도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본모습은 집에서부터 시작되고 집에서부터 출발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가화만사성'이라는 문장도 있습니다.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일 잘된다고 하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한 사람의 미래를 결정짓은 것도 가정교육에서부터 출발하며 집에서의 어떻게 어떤 식으로 가정교육을 받냐에 따라서 그러한 최소한의 인성을 가지고 밖에 나가서 어떻게 생활하고 미래를 결정짓는 건 집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집에서부터 잘 시작이 돼야 밖으로 나가서도 잘되고 한 사람이 가정에서의 생활할 때 모습은 고대로 밖에 나가서도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근본적으로 현재상태와 미래모습을 좌우할 수 있는 건 집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 쓰며 저도 생각해 보니 어렸을 적 가정이 화목하지도 않았고 물론 가정마다 각자 맨날 화목하진 않겠지만 그런 집에서의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미래를 좌우하기에 다시금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그래도 집 밖에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며 어떤 사람을 만나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고 미래가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는 경우도 많지만 그래도 제 생각엔 집에서 어떤 모습을 취하냐에 따라 인생은 사회 나직장이 아니라 집에서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