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행복은 내가 세상에 맞춰야 하는 타협이 필요합니다

세상이 내게 맞춰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세상에 맞춰야 합니다.

by 은명기

또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제가 글을 쓰고 나서 항상 단톡방에 글을 올리는 방이 있었는데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잠시 동기부여를 잃고 쉬다가 다시 글을 올리게 됩니다. 오늘의 글은 성공과 행복은 세상이 나에게 맞춰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세상에 맞춰야 하는 적당한 타협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항상 생각해 오던 것 전 저만의 전공분야가 없어서 전공을 살리고자 온라인으로 학위취득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았는데 제가 항상 써오던 분야 철학을 공부하느냐, 아니면 제가 지금껏 경력을 바탕으로 회사일과 관련해 공부하느냐란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저는 철학관련해서 인문학을 공부하고 싶은데 회사일은 그것이 아니고 제가 만약 철학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인문학을 공부한다면 낮에 하는 일은 물류일인데 퇴근 후 집에 와서 업무와 상관없는 철학을 고집한다면 제가 누구인지 정체성을 살리기에 부적합한 것 같고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철학이란 분야를 놓치고 업무 관련 있는 공부를 하면 정작 네가 좋아하는 철학을 놓치는 것 같아서 전 한 가지의 선택을 포기하기로 잠정적으로 결정한 상태입니다. 제가 앞서 이전에 글을 쓴 것도 같이 모든 것을 가지려면 한 가지의 몰입을 포기하여야 한다는 그런 맥락에서 저는 그것과 같이 하나를 버리고 모든 것을 가지려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성공과 행복을 느끼려면 세상과의 적당한 타협이 필요하듯이 저도 저만의 철학을 배워야겠다는 고집, 업무가 물류 부냐이니깐 관련해서 물류에 대한 공부를 배워야겠다는 고지식한 사고방식을 버리고 좀 유연하게 생각해서 전공을 만들어야 성공과 행복이 이루어진다는 자신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제가 글을 쓰고 나서 항상 단톡방에 글을 올리는 방이 있었는데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잠시 동기부여를 잃고 쉬다가 다시 글을 올리게 됩니다. 오늘의 글은 성공과 행복은 세상이 나에게 맞춰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세상에 맞춰야 하는 적당한 타협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항상 생각해 오던 것 전 저만의 전공분야가 없어서 전공을 살리고자 온라인으로 학위취득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았는데 제가 항상 써오던 분야 철학을 공부하느냐, 아니면 제가 지금껏 경력을 바탕으로 회사일과 관련해 공부하느냐란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저는 철학관련해서 인문학을 공부하고 싶은데 회사일은 그것이 아니고 제가 만약 철학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인문학을 공부한다면 낮에 하는 일은 물류일인데 퇴근 후 집에 와서 업무와 상관없는 철학을 고집한다면 제가 누구인지 정체성을 살리기에 부적합한 것 같고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철학이란 분야를 놓치고 업무 관련 있는 공부를 하면 정작 네가 좋아하는 철학을 놓치는 것 같아서 전 한 가지의 선택을 포기하기로 잠정적으로 결정한 상태입니다. 제가 앞서 이전에 글을 쓴 것도 같이 모든 것을 가지려면 한 가지의 몰입을 포기하여야 한다는 그런 맥락에서 저는 그것과 같이 하나를 버리고 모든 것을 가지려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성공과 행복을 느끼려면 세상과의 적당한 타협이 필요하듯이 저도 저만의 철학을 배워야겠다는 고집, 업무가 물류분야이니깐 관련해서 물류에 대한 공부를 배워야겠다는 고지식한 사고방식을 버리고 좀 유연하게 생각해서 전공을 만들어야 성공과 행복이 이루어진다는 자신만의 아집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글을 쓰는 것에서도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분야는 철학인데 사람들이 원하는 대중적인 내용은 심리학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철학보다 심리학이 더 대중적이고 사람을 위로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사람의 마음의 울림을 줄 수 있는 그런 학문이 다 보다 더 사람들한테 쉽게 읽히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가 있습니다. 반대로 철학이란 학문의 글을 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딱딱하고 냉정하고 재미도 없고 그런 아무 맛도 없는 맹맹한 글이 나올 수밖에 없지만 때로는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내가 세상에 맞춰야 하는 예를 들어서 심리학이란 주제로 철학적으로 쓰는 그런 글들의 내용을 써야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 요구하는 것은 이것인데 자신만의 색깔이 있다고 적당한 타협 없이 자신만의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외톨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회사를 다니느것도 마찬가지 회사 내의 규율과 규칙이 있는데도 자신이 살아가는 방식대로 자신의 고집대로 행하려 한다면 회사를 다닐 수 없을뿐더러 기타 마찬가지 자신만의 아집을 버리지 않고 세상의 법칙을 무시한다면 그것 또한 이 세상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자기 자신을 버리고 세상에 완전히 묻어가는 삶을 살아간다면 자신의 정체성이라든가 개성을 잃어버린다든가 하면 자신의 본질을 잃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버리지 않고 세상과 적당한 타협을 하면서 조율을 할 줄 아는 삶, 그것이야 말로 성공과 행복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줄 아는 현명하게 사는 삶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은 성공하려면 남의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물론 혼자만의 방식으로 자기 자신만의 성공을 이루고자 한다면 상관없지만 더 큰 성공은 더불어 남의 인정이 함께 동반이 돼야 진짜 성공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행복은 더더군다나 혼자만의 방식으로 이룰 수가 없고 행복이란 가치도 남과 함께해야 성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과 성공은 나만이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피어나듯 나만의 고집을 버려야 성공은 이루어지고 그에 따라 행복도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돌아가서 전공을 꼭 파야 된다는 그리고 나만이 배우고 싶은 철학만을 배워야 한다는 고집도 버리고 세상에서 요구하는 것을 잘 받아들이고 때에 따라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을 간다는 것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세상과 적당히 타협할 줄 알고 조율할 줄 아는 능력,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직장을 다니는 사회인으로서 또한 철학을 얘기하고 싶은 작가로서의 권리이자 의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상과 타협할 줄 안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버리는 실패인 것 같기도 하고 포기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것은 되려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일지도 모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서 그런지 생각이 잘 안 돌아가고 문장도 많이 어색하지만 다시 브런치에 접속해서 글을 쓰고 브런치란 sns를 접하면서 저만의 방식만을 고집하지 않고 다른 작가분들의 글들을 보면서 브런치란 세상과 저의 생각을 조율할 줄 알고 타협하면서 저도 글로써 성공을 하고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끝.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