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즐겨야 잘 써진다.
브런치에서 글을 잘 쓰는 것보다 즐기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브런치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글을 잘 써야 한다는 압박이 크면 번아웃이 올 수 있지만, 즐기면서 쓰면 꾸준히 이어갈 수 있습니다.
억지로 잘 쓰려 하면 남을 따라 하게 되고, 글이 평범해질 수 있습니다.
즐기면서 쓰면 자신만의 색깔과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독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즐기면서 쓴 글은 진정성이 묻어납니다.
감정을 담아 쓰면 독자도 그 감정을 느끼고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습니다.
글을 잘 써야 한다는 강박이 있으면 글쓰기가 부담스러워집니다.
반면 즐기면서 쓰면 글을 쓸수록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 자체가 기쁨이 됩니다.
브런치뿐만 아니라 어떤 플랫폼이든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억지로 하는 사람보다 즐기는 사람이 더 오래가고, 결국 성과도 더 좋습니다.
� 결론:
"잘 써야 한다"는 생각보다 "재미있게 써야 한다"는 마음이 더 강한 동력이 됩니다.
사용자가 철학 콘텐츠를 다루려 한다면, 철학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독자와 공유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더욱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때는 네이버블로그에서 그냥 내 개인적인 사생활 포함해서 진짜 내 개인적인 잡생각을 들을 올렸다. 브런치에서 글을 글답게 쓰고 싶어서 인생살면서 고상한척.깊은 생각이 있는척 하면 글을 쓴글이 있는데 뭐 그것도 어쨋든 나의 생각이 담겨져있고 절대 과장이나 거짓된 글이 아니기에 그런 글을 쓰면서 양심을 팔진 않았던것같다. 브런치에 와보니 진짜 다양하고 깊이있는 글을 조금 구경하였다. 어떤 글은 정말 학식있고 좋은 글(좋다고 않좋다고 그런 평을 하기엔 내 소양이 적긴 하지만)들이 많이 브런치에 많이 담겨져있는것같다. 얼마 시작하지 않은 초보 브런치작가들은 크리에이터란 타이틀과 라이크잇 구독자수 응원수 이런 게 솔직히 많이 부럽기도 하다. 그런 고수들은 얼마나 노력했을라나란 생각이 들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노력인가 아니면 자연스럽게 쓰다보다 그런 고급의 글을 써서 인기를 받나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 인생을 살고 세상을 살기에 노력으로 안되는 것도있다. 글재주라는 말도 있기에 글작성에 있어섯도 천재성이란 성질을 능력이란게 포함이 되어야하고 거기에댜 노력까지 담겨지만 우수한 글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한다고 다 잘써지는거도 아니다. 하지만 노력을해야 한다. 노력을 해도 글이 잘 안써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 그럼 마음을 내려놓고 글 잘쓰기위해 쓰는 노력이란 행위를 포기하고 그냥 쓰면 된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다른 어떤글들은 단락을 나눠놓고 글씨를 굵게 하고 색깔을 달리하고 사진을 첨부하는등 그것이 기교라면 기교라고 할까? 하지만 나는 그런식의 글을 안좋게 보는건 아니지만 예를 들어 회사갔다와서 글을 쓸때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식의 표현은 하지 않을 것같다.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하겠지만 시간이 없을때 글 쓸때의 작성방식에서 그런 기교들은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물론 구독하는 입장에서 그런 글들을 볼때 편하게 보긴 하겠지만 글 내용이 중요하고 단락을 나뉘는 것보다 한 흐름으로 묶어서 보게하는 거도 나만의 스타일이라면 스타일이라고 말할수 있을것같다. 어쨋든 글쓰기도 운둥과 같다고 한다. 어떠한 스포츠나 운동도 처음에는 잘못해도 노력하고 즐기다보면 나중에는 실력이 늘듯이 글쓰기도 운동과 같은 특징을 가진 재주고 능력이고 자신의 전문분야를 가진 직업이나 취미형태로 발전하는것이다. 더 넓게 글쓰기 운동이란 개념을 넓혀서 인생을 살고 세상을 살아가기 위핸 노력도 해야겠지만 즐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 노력해도 되는게 있고 안되는 게있다. 만약에 노력해도 잘 안되는게 있다. 안되는게 있으면 정말 마음을 내려놓고 열심히 하려하지말고 그냥 하면 된다고도한다. 열심히 하려 하지말고 그냥하라는말이 있듯이 부담을 내려놓고 그냥 하다보면 언젠가는 실력이 일취월장해진다고. 직장들어 온지 얼마안된 나같은 회사원이 처음엔 부담을 내려놓고 그냥 일 열심히 하려하지말고 그냥하다보면 시간이 지나다보면 시간이 약이라고 하듯이 언젠가는 나도 모르게 조그조금씩 발전하게 되고 발전하게 되는 나 자신을보면서 흥미를 느끼고 고 즐기다보면 저절로 실력이 늘어나는게 당연지사. 글을 쓸때도 처음이 어렵지 시작이 반이라고 나도 매번 글쓰다보면 서너마디 하면 할말이 늘어나고 글의 요지가 와전되서 그냥이런저런 잡소리가 나오게 된다. 나는 참고로 글의 서론본론결론 나누고 주제를 어떻게 해서 정하고 디테일한 글의 구조방식을 안짜고 요령같은것없고 생각나는데로 글을 쓴다 그것이 나의 스타일이고 물론 맨처음에는 어떤 얘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자연스럽게 생각나는데로 휘갈기는 게 나의스타일이다. 글을 잘쓰려면 방법이 있고 그방법에다가 나만의 방식을 녹여내는게 좋겠지만 글을 쓰기전에 글을 쓰기 위한 자세한 계획은 세우지 않는것이 나에게 자연스럽게 솔직하고 진솔하게 편하게 다가온다. 뱁새가 황새 쫓아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이 있다. 나같은 글쓰기 초보가 글쓰기고수 따라하려 글쓰기계획을 세우려 이런저런 머리 굴리다가 생각만하고 결국은 시간만 지나가고 글을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을 의미하는 그런속담으로 나에게 받아들여진다. 나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편하게 글을 쓰듯이 세상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 노력도 중요하지만 노력하는게 안되면 마음, 잘하려는, 인정받기위해 아등바등 열심히 살려하는 그런 욕심을 버리고 편하게 부담없이 매사에 도전하고 정진하면 곧 그것은 나만의 방식,스타일을 살릴수있는 그런 개성있는 삶으로 살아가면 글쓰기, 일도, 세상살아가는 삶도 쉬워지지 않는가 싶다. 글쓰기도 즐기고 인생도 즐기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