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대충하는데에서 시작된다.
"준비하고 실행하려 하지 마. 일단 실행한 다음에 준비하라"는 말은 실행 우선주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이 생각에는 몇 가지 강력한 이유와 현실적인 근거가 있습니다:
아무리 준비해도 ‘완벽한 준비’는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해보기 전에는 무엇이 필요한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한 것과 현실은 다르기 때문에, 준비만 하다가 시간이 흐르고 기회는 사라집니다.
행동을 해보면 구체적인 문제, 나의 약점, 시장의 반응 등을 ‘체험’을 통해 배웁니다. 준비만 할 때는 추상적인 정보와 상상만 있을 뿐이죠. 실행은 곧 피드백이고, 그 피드백이 진짜 준비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충분히 준비되면 시작하겠다’는 말은 자기 기만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변화는 불완전한 상태에서의 도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오히려 일단 시작하고 난 후, 자신감과 동기, 학습 속도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준비만 할 땐 내가 뭘 진짜 하고 싶은지도 모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해보면 ‘아, 이건 나랑 맞는다/아니다’라는 감각이 생기고, 시행착오를 통해 방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준비는 실행 후에 훨씬 더 구체적이고 효율적으로 바뀝니다.
처음에는 서툴고 미숙하게 시작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진심이 붙고, 실력이 붙고, 정체성이 생깁니다. 대충이라도 손을 대야 ‘내 일’이 되기 시작합니다.
이런 철학은 스타트업, 창업, 창작, 공부, 자기계발 등 모든 성장의 현장에 적용됩니다.
"준비는 실행 속에서 다듬어진다", 이걸 믿고 가는 사람들이 결국 변화를 이끌죠.
매사 무슨일이든 행동하고 실천하려할때 바로시작 하지않고 미루려 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역시 마찬가지 뭘 하려할때 굉장히 미루려 하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것을 실행하려하때 먼저 준비가 다 된 다음에 완벽한 준비가 다 된다음에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한도 끝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매사 어떤것을 이루려하기 전에 그래도 어느정도 준비를 해야하긴하는데 완벽한 준비가 있을까 하기도 생각을 합니다. 한 예를 들어 제가 지금하고있는 글쓰기를 할때 제가 글쓰는 실력이 남들보다 월등해서 글을 쓰고 있을까요? 저 역시 마찬가지 글쓰는 실력이 높이올라온다음에 멋진 글을 남기고 싶어하지만 실력이 다 올라오지 않음에도 글을 쓰는 이유는 완벽한 준비란 없고 설령 준비가 다 되지 않아도 글을 그냥 한 번써보고 싶어서 준비가 완벽하게 되지않아도 글쓰는 능력을 평가하는 자리도 아니기 때문에 편안하게 글을 쓰고 있긴 합니다. 어떤일을 실행할때 잘하고 싶어서 인정받기위해 완벽해보이고 싶어서 그렇게 하기위해 나는 완벽한 준비를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결국 시작을 미루고 또 미루려하는 행위밖에 되지 않는이유는 그런 일 자체와 일을 이루려는 준비과정은 유한하지않고 무한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쉽게 말해서 일을 하기위해 준비만 하다가 시간만 허비한다고 생각을 하면 될것같기도 합니다. 내가 만약 어떤회사에 취업하기위해 취업을 한다고 가정을 하면 그 회사에 취업하기위 한 준비는 기본적으로 해야할것이있고 더 추가적으로 준비해야할 것이 있는데 취업준비하가 위해 갖춰놓아햐 할 이력,스펙같은걸 최대한 잘보이고 싶어서 준비한다고 하면 최대한 그 회사에 뽑히기위해 완벽한조건을 만들어놓아야한다면 그것또한 무한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기본적으로 갖춰놓아야할 조건들만 갖추고 지원을 해야지 준비하다 시간이 다 가기 마련입니다. 매사 모든것을 행할때 완벽한것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완벽해보일뿐이지 절대적으로 완벽한건없고 그런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완벽해보이는것도 완전하지 않는 그런 존재일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일을 실행하기 위해 준비를 하려할때 적당히하고 다음단계를 실행해야지 준비 다 한다음에 실행한다는것 계속 미룸을 낳게되고 시간이 지나가서 결국 실행을 못하게 안하게 되는 그런 결과만을 초래할뿐입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라는 성경의 한 구절이 있듯이 결과 말고 시작은 미약해야합니다. 시작이 거창해서도 안되고 거창할수도 없습니다. 역으로 생각해서 결과말고 시작부터 거창할수가 있을까요? 만약 거창한 시작있다면 그 이면에는 그 이전에 뭐가 조금씩 조금씩 준비해 놓았던 것이 있어서 단계단계 밟아온 과정이 있기때문에 시작이 거창해보일뿐이지 그런 거창한시작은 쌓아온 역량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반면 준비도 안 해놨는데 시작이 거창할수가 있을까 하기도 생각이 들기도 하지반 그래독 굳이 거창한 시작을 하려한다면 시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부정적인 결과만 가져올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쨋건 성경의 한구절처럼 준비는 조금만 하고 바로 실행함과 동시에 그러한 일의 과정을 다져가고 개선하고 좀 더 추가적으로 준비할건 준비해가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아무런 준비되지않은채 바로 실행하는게 좋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준비는 조금만 시작은 미약하게 하지만 과정은 철두철미하게 결과는 창대하게 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일의 진행과정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의 결론은 완벽한 결과를 내려고 완벽한 준비를 하는게 아니라 완벽한 준비를 하지못하더라도 그런 과정속에 완벽에 가까운 개선,수정,보완 등을 거쳐서 완벽에 가까울수있도로 최고의 결과를 내는게 가장 이상적인 프로세스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되새기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