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이 인생을 좌우합니다.
적성은 단순한 ‘재능’이나 ‘취향’ 이상의 것입니다. 왜냐하면 적성은 인생의 방향, 만족도, 지속 가능성까지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아래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볼게요.
적성에 맞는 일은 흥미와 자연스러운 능력이 결합된 일이기 때문에, 똑같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도 결과물이 훨씬 좋습니다. 반면,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은 두 배 세 배 노력해도 성과가 더디고, 쉽게 지치게 됩니다.
적성에 맞는 일은 몰입을 유도합니다. 몰입은 뇌의 학습과 성장을 가속화시키고, 반복된 몰입은 결국 전문성으로 이어집니다. 이처럼 적성은 평범한 사람도 ‘비범한 실력자’로 성장하게 하는 발판이 됩니다.
사람은 하루의 대부분을 ‘일’에 씁니다. 적성에 맞는 일은 그 시간을 의미 있게 만들고, 인생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끕니다. 반대로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은 삶을 ‘억지로 살아가는 시간’으로 바꿔버립니다.
적성에 맞는 일을 할 때 우리는 “나는 가치 있는 존재다”라는 자존감을 느끼게 됩니다. 잘하지도 못하고, 하기 싫은 일을 계속할 경우 자신을 부정하게 되고, 이는 자신감 저하와 정신적 소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적성은 단순히 ‘일’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질’ 문제입니다. 일을 통해 성취와 보람, 안정감을 얻는 사람과, 일을 통해 스트레스와 회의감만 얻는 사람의 삶은 매우 다릅니다.
적성은 결국 ‘지속 가능한 삶’을 가능하게 합니다. 적성에 맞는 일을 오래 지속하면, 돈도, 성취도, 인간관계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요약하자면:
적성은 단순히 직업을 고르는 기준이 아니라,
인생을 어떤 방향으로, 얼마나 의미 있게 살아갈지를 결정짓는 핵심 나침반입니다.
저는 참고로 회사에서 물류일을 담당하고 있고 이런 부류의 일들은 10년 가까이 하고 있고 그렇다고 계속 한 회사에 몸담아 연속으로 하고 있진 않습니다. 한 종류의 일을 가지고 나누어 여러회사를 다닌 셈이죠. 최근 들어서 다시금 이런일들에 대한 회의감이 생겼습니다. 아니 더정확하게 말하자면 일을 매끄럽게 잘 하지 못해 프로답게 해내질못하고 힘든 감정이 생길때마다 하는 생각은 계속해왔었지만 지금 회사에 몸담고 있는 조직에 아직까지 적응하지 못한것같아 부정적인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제가 쓰는 이런 글쓰기를 삼아 취업을 할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어쨋든 저도 그렇지만 저뿐만 아니라 적성에 맞지않는다는 일을 한다는것은 매우 고되고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자기가 하는일에 몸과마음 바쳐 신경쓰고 있다는건 인생을 대부분을 그 힘든 시간을 보내는것이라고 말할수가 있을것입니다. 반면 "너 자신을 알라","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런 종류의 명언만 봐도 나 자신이 누구인지 먼저 파악한다음에 그에 맞게 일을 찾아서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축복이지 않나생각을 합니다. 적성이 있는 사람도 있고 딱히 적성이 없는 사람도 있긴한다는데 적성이 있는 사람이면 그렇다 쳐도 적성이 없다하는 사람들고 자기에게 잘 맞는 분야를 정확하게 찾지못해 자기 적성을 못찾았을뿐이지 적성이 없다는게 존재할 수 있을가 생각이 들기도 하는 부분입니다. 일찍이 청소년기 시절에 진로에대해 고민도 많이해보고 이것저것 경험하고 깨달음을 얻으면 자기 적성에 맞는일을 쉽게 찾아 안정되고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일찍이 한 분야에 몸담아 경력을 쌓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성공에 이르는길은 돌고돌아 헤메 않고 성공에 이르는 지저에 빨리 도착할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저같이 이른 나이에 쉽게 적성을 못찾아 길을 헤메이면 시간도 낭비고 돈낭비 감정낭비 여러가지 손해볼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인생을방황의 연속이라 하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꾸역꾸역 회사생활을 하거나 내가 맞는 길일 무엇인지 지금 내가 가고있는 길이 정말 내 적성에 부합되는지 치열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사람은 이만저만 고통스러운 삶을 살수밖에 없습니다. 적성을 제대로 찾아 자신의 길을 제대로 가고 있다는건 그래도 그러한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나름 힘들지라도 적성에 맞는지에대한 회의감,고통은 적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행복으로 다가 올수있고 그렇지 않다면 고통을 느끼고 일도 힘든데 그러한 생각기 틈타면 그러한 힘듬은 훨씬 더 고통스러운 생각을 가질수가 있을것입니다. 한마디로 적성에 맞는일을 하나 그렇지 않냐라는건 삶의질뿐만아니라 행복도, 전체적으로 인생을 좌우한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자기 진로적성에 대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냐라고도 볼수있을 것입니다. 또한 인생을 좀더 가볍게, 물론 100%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지만 어쨋든 정말 자신에게 지금 하고있은일이 정 맞지않는다면 한 번더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생각해보기도 하고 좀더 알아보고 하는 그러한 노력을 기울인다면 좀더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해 삶의 전체적인 부분을 개선시켜 나간다면 기꺼이 그러한 노력을 아끼지말라고 어느 누구이든간에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러한 노력을 한후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한다면 고통을 끝내고 일에 대한 재미,성취감,만족감 이런 감정을 느끼면 그제야 노동이란 부정적인 어감을 가진 단어에서 벗어아 노동이란 울타리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삶을 살아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직업적으로도 그렇지만 그렇지않는 전체적인 삶에 있어서 내가 누구인지 어떠한 상황에 놓여지면 어떤 적절한 대처를 해야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해서도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적성을 찾고 자신에게 맞는일을 해야하는 그러한 고민은 물론 일찍이 청소년기에 시작해서 꿈을 찾고 목표를 찾아 그것을 이루려는 노력들을 많이하면 결과는 좋을수가 있지만 인생을 길게 살아가다 보면 거기서 끝나는것은 아니기에 자기가 걸어가고 있는길에대한 성찰,진지한 고민들을 다시 한번생각해보고 점검하고 되돌아봐야 하는 것은 인생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큰 숙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한 고민들을 치열하게 해보고 그렇다고 이런 고민들때문에 과도하게 삶의 부분을 낭비할 필요는 없고 가끔씩 하다보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생기고 생각이 달라져 또 다른 행동을 낳게되고 결과적으로 삶을 개선 시켜 나갈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그러한 사람은 없겠지만 생각없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말 그대로 생각하고 사는 삶이아니라 그냥 막 살고 되는대로,사는대로 사는 삶이 되겠죠. 대신에 고민이나 자기성찰이 없으면 스트레스는 없이 살수는 있겠지만 그러한 삶을 살면 저 개인적으로 생각한바로는 그러한 삶은 발전,성장없을 것같기도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론은 좀더 발전적인 성장지향적인 삶을 살아보고자 하면 끝없는 내면성찰,지금 가고자 하는 길에대한 점검이라든지, 좀더 발전적인 방향을 찾기위해 좀 더 알아보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좀더 삶이 개선되고 한 단계 성장해 나아갈 수있지 않을까란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노력을 기울여서 100%는아니더라도 그에 가까운 일을 해 나아간다면 인생의 전체적인 면에 있어서 삶이 개선될것이라고 생가을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한다는건 굉장한 축복이나 일이 아니라 곧 그것은 놀이이자 게임이 될것입니다. 혹시 자신에게 적성에 맞는 일을 하지 못하신 분이 계시다면 치열한 고민을 하는 여정을 멈추지 마시길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제가 썻든 글의 내용과 상반된 관점에서 글을 쓴것 같군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