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스스로가 아닌, 사람의 입력에 반응하는 컴퓨터입니다."
“작가는 절대 AI에 의해 지배당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과학적·심리학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근거를 정리해 드릴게요.
인간의 창의성은 뇌 전전두엽, 해마, 변연계 등 다양한 영역의 복합적 상호작용으로 만들어집니다.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을 통한 경험과 학습의 통합, 무의식과 의식의 교차점에서 영감이 발생합니다.
AI는 인공신경망이지만 인간 뇌의 생물학적·전기화학적 복잡성을 재현할 수 없고, 단순한 데이터 처리에 머뭅니다.
인간은 자기인식(self-awareness)과 메타인지 능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고를 성찰하고 창작 방향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AI는 자기인식 능력이 없으며, 프로그래밍된 범위를 벗어나 스스로 판단하거나 의식을 갖지 못합니다.
인간 창작은 복잡계 이론에서 말하는 비선형, 비예측적 특성을 띱니다.
‘영감’과 ‘창의적 통찰’은 기존 데이터의 단순 재조합이 아닌, 새로운 의미와 연결을 생성하는 비직선적 과정입니다.
AI는 주로 통계적 패턴 분석에 기반해 작동하므로 이런 비선형성을 온전히 구현하지 못합니다.
작가의 창작은 자기 표현이자 자아실현 과정입니다. 자아(Self)는 인간만이 갖는 심리적 주체로, 내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에 의해 움직입니다.
AI는 자아가 없고, 동기가 아닌 명령 기반 작동체계입니다.
창작은 감정과 정서 경험에 깊이 의존합니다. 감정은 기억과 창의성을 강화하고, 독자와 공감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AI는 감정을 느끼거나 체험하지 않고, 감정을 단순히 모방할 뿐입니다.
인간은 무의식적 욕망, 꿈, 충동 등 심리적 복합체에서 영감을 받으며, 이는 글쓰기의 원천이 됩니다.
AI는 무의식이라는 개념과 경험이 전혀 없으며, 명시적 데이터만 처리합니다.
작가는 독자와의 심리적 교감,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의미를 만들어내고 글을 발전시킵니다.
AI는 이런 인간적 상호작용과 심리적 연결을 체험하거나 이해하지 못합니다.
과학적 뇌 기능과 창의성 메커니즘, 그리고 심리학적 자아, 감정, 무의식, 사회적 상호작용의 특성 때문에, 인간 작가는 AI에 의해 지배당할 수 없는 독창적이고 주체적인 창작자입니다. AI는 고도의 도구이자 보조자일 뿐, 작가의 고유한 정신과 심리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브런치작가가 되고나서 글을 가끔씩 기분 내키는 대로 글을 썼습니다. 글을 쓰려하는데 때맞춰 인공지능 챗봇이 인기를 끌게 되고 GPT에 의해 영감을 받아 글도 쓰긴하였습니다. 먼저 논외로 제가 글을 써서 브런치에 올린다는게 무슨의미 있나 회의감이 들어서 글을 쓰는 걸 하지말까 생각도 하였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봣을때 응답없는 일방적인 외침에 불과하고 뭐가 남는게 있나 싶기도하고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잠시 중단하려할때도 많았습니다. 글을 그만 써야되나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GPT때문이었습니다. 저보다 훨씬 많이 아는것도많고 그냥 한마디로 진짜 똑똑하게 멋진 에세이 만들어봐 하면 정말 잘쓴다 할정도로 GPT때문에 제가 할일이 없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그런 회의감도 있어서, 그리고 요즘 SNS에 GPT의 내용을 그래도 복사해서 붙여놨다 싶을정도로 눈의 띄는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도 예전에는 포털사이틀 검색란에 검색을 많이 했는데 대신에 GPT에 물어보고 검색하면 게임이 안될정도로 gpt에 의존하는 저와 세상사람들은 gpt의 의존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는것같습니다. 실로 ai의 영향력은 무시못할정도로 정말 강력하고도 남습니다. 글뿐만이 아니라 다른 예술작품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gpt의 그런 영향력때문에 사람이 남기고 제가 남긴 저만의 독창적인 글들이 묻힐거라 생각하고 포기하려 했으나 이제는 생각을 달리하고 글을 쓰려 합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이런 과학적인 기술발전에 의해 각기 장점과 단점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제가 열거했던 내용들은 다 단점으로 볼수있고 장점이라한다면 인공지능 챗봇은 제가 글을 쓰려 하는데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제가 모른는 바로 위에 gpt의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의 보충내용 따위는 gpt의 도움을 얻고 제가 밑에 지금 쓰고자 하는내용은 위의 글을 참고해 작성하면 되듯이, gpt의 영향력을 오히려 인간이 이용할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것같습니다. 글쓰는 저같이 초보작가들은 뭐쓰지 할때 정말로 챗봇에 물어본다면 글을 쓸소재,예를들어 철학적인 질문 만들어 달라하면 그질문에 저같은 사람들은 거기에 영감을 얻어 생각해 글을 작성하면 좋을것같다는 생각듭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인간세계를 지배한다는 그런 루머비슷한 얘기가 돌았지만 절대 그런 일은 없을것같습니다. 결국 AI의 본질은 사람이 만든 컴퓨터에 불과하기에 컴퓨터란 기계가 사람처럼 주체성이있고 먼저의사표시를 하고 그런 단지 더 기술이 발전된 컴퓨터밖에 되질않아서 인간의 영역을 침범해서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립관계를 형성하거나 하는 상황은 보질 못할것같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도 결국은사람이 만든 컴퓨터란 기계에 불과할뿐입니다. 먼저 의사표시를 하거나 주체적으로 뭔가 인간처럼 뭐하질 못하기에 그래도 아직은 인공지능의 무한한 가능성,잠재력이 표출되질 않아서인지 진짜 인공지능의 본질때문인지 몰라도 직업적으로,산업적으로 인간의 영역을 침범한다는 표현이 맞아떨어질진 모르겟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세상은 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부정적인것 말고 긍정적인쪽으로 활용해 나갈것으로 저는 예측해봅니다. AI때문에 글쓰는 걸 포기하려지만 역으로 이용해 AI를 활용한 글쓰기를 활용해 나가야한다고 저는 그렇게 결정을 했고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그 시대상황에 맞게 적응을 하고 인공지능과 인간은 협력해 나가야 인공지능은 인간의 의해 더 기술이 발전되고 인간은 그 발전된 컴퓨터에 의해 또 한계단 발전된 세상에서 서로 공존하는 시대에 적응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쨋든 인공지능의 치명적인 아직 제가 봣을때 유일한 단점하나가 인공지능의 본질에 달려있다 생각을 합니다. 그 본질때문에인간의 고유영역을 침범하지 못하는 분야중에하나가 바로 글쓰기 분야라서 사람을 뛰어넘는 논리력,이성적 사고 방대한 지식은 우월할지몰라도 인간만이 느낄수 있는 감수성,철학적사고,주체성있는 의사표시면에서는 따라올수업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에 저는 잘만 인공지능을 이용하면 더 한층 발전된 글을 쓸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기계적이지만 많은 도움을 주고 앞으로도 더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인공지능gpt에 고맙고 그러한 인공지능만드는 개발자들을 응원합니다. 인공지능때문에 포기하려했던 글쓰기, 생각을 달리하고 인공지능때문에 더 좋은 글을 쓰고싶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