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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나영
여성운동하는 미국변호사 김박나영입니다. 페미니즘, 여성인권, 성평등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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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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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작은따옴표'가 많은 사람. 머릿속이 작은따옴표들로 가득 찰 때 글을 씁니다. 때론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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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별
캐나다에 살고있는 마케터&디자이너 입니다. 라디오를 듣고 글을 쓰고 전시회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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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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