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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선인장
40대후반 마케팅 팀장으로 이직과 퇴사를 반복하며 아직 조직 생활을 하고 있다. 그 사이 암환자가 되어보기도 하며 아직도 방황하는 인생 사는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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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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