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물보건학과 대학을 찾아본 이유
안녕하세요
이번에 동물보건학과로 대학교
진학하는 데 성공한 이○정이라고 합니다
어릴 적부터 저희 집에선
강아지랑 고양이를 키웠었는데요
이런 생활을 하다 보니까
동물병원에 정기검진 받으러 가는 것도
금방 적응할 수 있었죠
왕래를 하면서 거기서 일하고 계신
보건사 분들이랑 수의사님이랑
금방 서로 말을 틀 수 있게 됐는데
자연스럽게 하는 일이랑 고충 같은
현실적인 면도 같이 알게 됐습니다
저도 애견인으로서 마냥 환상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니었기 때문에
다양한 동물들이랑 어울리면서
보람찬일을 할 수 있는
동물보건사가 되기로 마음먹었죠
처음에는 수의사랑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간단하게 생각하면 의사랑 간호사 같이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면 편했습니다
다만 무턱대고 바로 가는 것보단
전망이나 진로를 어느 정도 알아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겠다 생각했습니다
2. 동물보건학과 대학에 가면 배우는 것
졸업 후 진로 전망
동물보건학과 대학에 가게 되면
해부생리 미생물 약리학 같은
동물이랑 관련된 과목을 이수하기 때문에
당연히 동물병원에 취업하는 게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전공 특성상 현장실습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실제로 나중에
취업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부분들도
미리미리 체험할 수 있었죠
동물보건학과 2년제를 나오던
4년제를 나오던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추후 진로까지 생각하면 4년제를 나오는 게
아무래도 경쟁력도 있고 하니 좋은 편이었죠
만약 졸업하면서 면허를 땄다고 하면
거의 대부분은 동물병원으로 가게 되는데
4년제를 나온 친구들은 대학원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연구직으로도
많이들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자주 가던 동물병원 언니들한테
물어보니까 펫푸드 기업에 들어가기도 하고
유기견 보호소에 들어갈 수도 있다고
주변 지인들의 사례를 알려주셨죠
이걸 바탕으로 전망도 한번 생각해 봤는데
최근 영상 플랫폼이나 SNS를 보면
반려동물이랑 함께 하는 영상 사진들도
많이 올라오고 반려동물이랑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나
시설도 정말 많았습니다
3. 동물보건학과 대학 진학 전형
저희 집처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전망도 정말 밝았죠
그래서 동물보건학과를 졸업하고
면허를 따서 취업하기로 마음먹었죠
일단 대학교부터 진학해야 됐는데
솔직히 말해서 수능을 준비하자니
자신 없었어요
아무리 동물들을 돌보는 거라고 해도
수의테크니션으로 유명한
건국대나 전주대는
경쟁이 치열한 편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수능 공부를 해야 됐죠
그래서 제가 준비했던 전형은 정시 수시가
아니었고 비교적 경쟁률도 낮으면서
들어가기 수월한 걸로 준비했습니다
4. 동물보건학과 대학에 들어간 전형
이건 평가하는 항목이 학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학교에서 영어 그리고
전적대 평균을 평가하던데
하나 공통적인 건 대학교 학력을
가지고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고등학생들이랑 경쟁할 필요 없어서
상대적으로 더 수월했죠
다만 하나 문제가 있다고 하면
저 역시 고등학교 졸업자이기 때문에
지원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제 와서 다른 대학을 갔다가
지원하는 건 말이 안 되는 노릇이고
수능을 준비하고나 고등학교를
다시 가서 내신을 다져두는 건
말도 안 됐기 때문에
다른 방법이 있나 한번 찾봤고
교육부제도를 활용하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이건 따로 어려운 시험 없이
온라인으로 대학교 학력을 만들 수 있는 거라
동물보건학과 대학 편입학 전형
지원자격을 갖출 수 있더라고요
전부 다 집에서 할 수 있었는데
시험이랑 과제 이런 부분들도
도움받으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5. 동물보건학과 대학 편입지원
학교마다 필요한 학점은 다 차이가 있으니
확인을 꼭 해보는 게 좋은데
제가 지원했던 곳은 일단 건국대
동물자원과로 지원했고
영어 수학 그리고 전적대로
평가한다는 알고 맞춰서 준비했어요
그동안 편입 자격 편하게
갖출 수 있었기 때문에
학원을 다니면서 대비하기도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수능을 보고 준비하는 것보단
훨씬 수월하고 편했죠 ㅎㅎ
그래서 후회 없이 평가 잘 치르고
입학만을 앞둘 수 있었습니다
6. 동물보건학과 대학 합격한 후기 및
수업을 들어본 느낌
첫 번째 도전만에 합격할 수 있었는데
전망이나 진로 둘 다 나쁘지 않은 과라
솔직히 말해서 한 번은 떨어질 줄 알았어요
근데 쉽게 들어가는 전형으로
준비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한 번에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동물보건학과 대학 들어가서
수업을 직접 들어보니까
제가 기대하고 있던 과목들을 들을 수 있고
예방접종 보조랑 건강관리, 재활관리 같은
일을 할 때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팁이나 내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실무로 가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어
동물보건학과로 유명한 건국대학교
전주대학교, 경북대학교 생명환경대학
같은 곳에 다니기 어렵다고 하면
전문대긴 하지만 경기도 화성에 있는
수원과학대학교에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