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경상국립대학교 편입
준비해서 진학 성공한
신○빈이라고 합니다!
일반이든 학사든 하나
정신 차리고 확실하게 준비하는 게
정말 중요했는데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쉽게라던가
공부 못해도 된다 등
솔직히 이해 안 가는 게
대부분이었어요...
대학교 편입이 수월하다니..
제가 직접 준비해 보니까
그렇게 만만하게 볼 수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수능이나 고교 내신으로
경상국립대학교 신입학하는 것보단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적긴 한데
다들 학점은행제로 하면
다 성공할 것 같이 말하더라고요
저도 활용하긴 했지만
혹시 단순하게 부푼 꿈만으로
하는 건 아닐지 싶어
예비 경상국립대 학우 분들은
정신 차리고 준비했으면 하는
마음에 선배로서 후기 적어봅니다
저는 이전에 전문대를 나왔기 때문에
원래는 편입조건이 됐어요
근데 솔직히 학교 생활을
성실히 한 것도 아니었고
거의 논거랑 가까웠죠
어찌어찌 졸업하고 취업하려
알아봤는데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지방 국립대 중에
사는 곳 근처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에 편입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근데 하나 문제가 있다면
전적대학 점수를 보기 때문에
제가 받은 2점대 평균으론
엄청난 마이너스가 됐습니다;;
진작에 정신 차리고 할 걸
후회 많이 했어요..
근데 어떡하나요 면접이랑
공인 영어로 가산점 만들어도
60%나 평가되는 이전대학을
커버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경상국립대학교 편입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찾아봤고
이때 학점은행을 알게 됐는데
새로 만드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근데 어떻게 하는지 알 턱이
있을 리가 없었기 때문에
과정을 도와주시는 멘토님한테
조언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제 상황을 들어보고
현실적인 피드 주셨는데
gpa가 낮은 경우 현실적으로
안된다고 들었어요
그러면서 4년제 학위를 가지고 있으면
지원할 수 있는 학사편입
그리고 새롭게 2년제 학력을
다시 만들어서 지원하는
학력 세탁하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만약 여기에 학사로 만들어서
경상국립대학교 편입 지원하면
경쟁률을 분명 떨어지겠지만
하나 확실한 건 기초 지반이
탄탄하지 않기 때문에
흩날리는 모래밭 위에
벽돌성을 쌓는 느낌이었습니다
평균을 끌어올리는 데는
분명 한계가 있으니까
전 아깝긴 하지만 전문대 학력을
버리고 새로 다시 경상국립대 편입
자격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물론 여기서 그럼 이 제도는
잘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한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요
정신 차리고 공부하려고 하는
의지만 있으면 대학 다니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올리는 게 가능했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 편입 하려면
80점을 모으면 됐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시작하는 것도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어르신들이나
주부분들도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편입에 전적대를
갖추기 정말 유리했습니다
이래서 사용하는 거였습니다
일반대랑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나 스스로만
맘먹으면 경상국립대학교 편입
충분히 노려볼만했죠
단 추가 가산점인 공인영어도
채 어겨야 되고 면접고사도
대비해야 되니까 혼자서
다 신경 쓰긴 벅찼는데요
멘토님이 많이 신경 써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원래 2년 동안 준비해야 되는
과정을 1년 만에 준비하는
방법도 말씀해주셨는데요
이렇게 한 덕 분에 단기간에
경상국립대학교 편입 할 수 있었습니다
점수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동시에 준비하는 방법으로 했는데요
딱 두 학기만에 80 학점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온라인 수업을 듣기 시작했어요
아무래도 집에서 하는 거다 보니
스스로 풀어질까 걱정도 했는데
영어 학원도 다니면서
매일매일 갈 수 있다
스스로 되뇌었습니다
편입 조건 갖추려고 들은
인강은 시간표가 따로 없었어요
그래서 학원 다니면서도
충분히 원하는 시간에 맞춰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공부는 해야 됐는데
머리가 복잡한 날 혹은
영어공부 면접고사 공부하느라
정신없는 날에는 주말 같이
여유 있는 날에 한 번에
몰아서 한 적도 많았어요
당연히 바쁘지만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어딘가요
만약에 학교 가서 다시 만드려 했다면
동기들이랑 놀기도 하고 하느라
오로지 경상국립대학교 편입에만
집중하기 어려웠을 것 같네요
이것도 대학과정이니
시험이랑 과제가 있긴 했지만
공부한 것보다 조금이라도 점수
잘 받을 수 있게 멘토님이
요령이랑 노하우를 알려줬습니다
이런 식으로 대비하니까 전년도
입결보다 더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물론 누구나 다 높게 받을 수 있는 건
당연히 아니겠지만 적어도
정신 차리고 경상국립대학교 편입
대비하려고 이용하는 분들은
유의미한 결과 거둘 수 있을 거예요
지금 놀고 싶고 좀 여유 가지고
하고 싶은 마음 다 이해하지만
준비해 본 사람 입장에서
지금 돌이켜보면 딱 그 시기만 견디면
원하는 결과가 나오거든요?
물론 시간도 걸리고 노력도 들어가고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해 보면
적어도 나중에 후회는 안 할 거예요
이건 인생의 선배로서 혹은
먼저 경상국립대학교 편입으로
간 사람으로서의 조언이에요
혹시라도 비슷한 상황이거나
이렇게 하려고 한다면
조언 구하고 같이 시작하는 게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