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좋아지는 일이 있고 싫어지는 일이 있다>
일을 하면서 우리는 변화를 겪는다.
어떠한 지식과 능력, 기술이 높아지기도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 소통, 추억도 쌓아 간다.
나라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 돼가는지 생각한다.
이 일을 하면서 내가 더 좋아지기도 하고,
이 일을 하면서 내가 더 싫어지기도 한다.
이 일을 하면서 내가 얻게 되는 것이 있고
가치를 느끼기도 하고,
이 일을 하면서 내가 잃게 되는 것이 있고
무의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우리는 고민한다.
‘어떤 일을 해야 하지?‘
내가 더 좋아지는 일을 하고 싶다.
전에는 일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겪는 한계, 부족함, 스트레스가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없게 만들고
이런 상황 속에 있는 내가 너무 싫었다.
지금은 많은 것이 바뀌었다.
이 일도 고통이 없지 않지만
나에게 더한 즐거움을 줄 수 있다.
일을 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의미 있는 것들이
마음속에 조금씩 채워지면서 내가 더 좋아진다.
지금이 그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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