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이름 뒤의 나
내가 아는 제일 예쁜 말들로만 내 아이와 지내는 삶이 이토록 행복하다고 표현해내고 싶기도 하다가
내가 아는 제일 불행하고 어두운 말들로만 지금 나의 힘듬을 표현하고 싶다.
내 인생 가장 빛나고 행복한 순간인 동시에
나는 지금 아주 긴 터널 속에 갇힌 기분이 든다.
#워킹맘
‘엄마’라는 이름으로 강해지고, ‘나’라는 이름으로 성장하는 삶을 꿈꿉니다.첫 아이를 키우며 겪은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 직장 내에서 느끼는 갈등과 성장, 오늘도 나는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