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멈춰, 엄마도 숨쉴 시간

엄마라는 이름 뒤의 나

by 반짝엄마

내가 아는 제일 예쁜 말들로만 내 아이와 지내는 삶이 이토록 행복하다고 표현해내고 싶기도 하다가


내가 아는 제일 불행하고 어두운 말들로만 지금 나의 힘듬을 표현하고 싶다.


내 인생 가장 빛나고 행복한 순간인 동시에

나는 지금 아주 긴 터널 속에 갇힌 기분이 든다.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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