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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퇴직 후 귀촌을 준비 중입니다. 열심히 달려왔으니~이제는 게으른 할머니 농부가 되어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어쩌면 이게 더 의미있는 일이란 생각이 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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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길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 곁에서 그의 시간을 바라보며 스스로 부족 하다는 마음 대신 이미 가진 힘을 보며 자기 속도로 살아 가기를 돕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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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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