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운전수
치유상담강의를 들으며 감동받은 내용을 조금씩 올려보고자 합니다.
내 마음의 운전수
우리에게는 누구나 운전수가 있다고 한다. 그 운전수가 누구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어린 시절에 많은 상처를 받은 사람은 삐뚤어진 운전수가 자신을 잘못된 길로 이끌어간다. 그래서 많은 실패와 반복되는 아픔을 겪는다.
운전수가 바뀌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에 받은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 그것이 잘 치료된 사람은 올바른 운전수가 제대로 그 인생을 이끌어 가게 된다.
우린 어떤 운전수를 가졌는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풀리는 고질적인 상황이나 문제가 있다면 내 마음속 운전수를 들여다볼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50이 넘어서야 비로소 내 안에 있는 운전수를 바로 볼 수 있었다. 조금씩 상처를 치유하면서 지금 그 운전수를 바꾸고 있는 중이다.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이 기도가 도움이 된다고 한다.(정태기 교수님 추천)
< 운명을 바꾸는 기도>
주님, 지금 좋습니다.
주님, 지금 감사합니다.
주님, 지금 사랑합니다.
주님, 지금 행복합니다.
주님, 지금 잘 돼 갑니다.
주님, 주님이 원하시면 지금 이루어집니다.
잠자기 전에 그리고 아침에 일어날 때 꼭 이 기도를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