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심리 공부

나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 첫 번째 선택

by 장블레스

치유상담원의 문을 두드리며

사람은 누구나 자기 마음속의 어딘가를 이해받고 싶어 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따라 조심스레 찾은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정태기 목사님이 세우신 치유상담원이었습니다.


정태기 목사님은 한국에서 기독교 치유상담 분야의 선구자이자 권위자입니다.

그분이 설립한 치유상담원과 치유상담대학원은

마음의 상처를 돌아보고, 자신을 이해하고, 회복을 돕는 길을 열어주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고 싶다면


저는 치유상담원 과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발을 들이기에 부담 없이 들을 수 있고,

무엇보다 사이버 강의도 가능하기에 거리나 시간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체 4학기 과정이며,


월요반토요반이 있고 치유상담원 건물에서 진행됩니다


저는 지금 2학기째를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내 마음의 구조와 상태를 이해하게 되자,

비로소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희망의 길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서울까지의 거리가 부담이라면?


그렇다면 사이버 강의를 추천합니다.

내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그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다면

그 자체로도 충분한 치유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확신합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있다면, 누구든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더 깊은 전문성을 원한다면


만약 치유상담을 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고, 학위까지 고려하고 있다면

치유상담대학원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자기 이해와 인간관계 회복, 그리고

상담 자격증 취득을 원하신다면

치유상담원이 정말 좋은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마음의 길, 스스로 여는 사람에게 열린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스스로 치유의 길을 찾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길이 열립니다.


그 첫걸음을 어디서 시작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저는 자신 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치유상담원,

그곳에서 저는 나 자신과 화해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