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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길이 없으면 만들어내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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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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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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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
“As I Please.. 사심 가득한 글을 쓰는” 방송+작가+여자+사람. 세상의 콘텐츠를 통해 이야기 합니다. 눈치 채셨겠만 명품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를 좋아하는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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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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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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