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33
명
닫기
팔로워
133
명
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더블와이파파
📚 베스트셀러 작가(종이책 2권, 전자책 4권) 🌐홈페이지 : double-y-papa.github.io ✉️ 이메일 : bgim29712@gmail.com
팔로우
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팔로우
두잉핑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움직이며 생각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행동 뒤에 사고가 따라오는 것도 나쁘지 않네.
팔로우
이은재
이은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한눈팔기
연애와 이별에 지쳐 사랑을 포기해버린 어느날, 구름위를 걷는것 같은 기분이 뭔지 알게 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아이가 있는 돌싱남. 상상해본적 없는 연애가 시작됐다.
팔로우
사랑의 생존자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사랑의 생존자입니다. 지금도, 살아남고 있습니다. 음... 아마도요.
팔로우
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팔로우
백설공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는 글읽기에서 시작했습니다. 글 읽기와 글 쓰기가 없는 일상은 상상이 안되는군요. 다큐멘터리와 신문의 르포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팔로우
꿈뀨
기획경력 3년, 신혼생활 1년 만에 모든 걸 뒤로하고 캐나다 워홀을 떠나버린 유부녀! ‘가장 젊은 오늘, 온갖 도전해보리!’ 그녀의 학연,지연,혈연 없는 외국의 홀로살이가 시작된다
팔로우
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적소성대
30대 후반, 토끼같은 딸과 여우같은 마누라와 장미빛 미래를 꿈꿨으나 오히려 1억대 빚을 갚게 된 남자
팔로우
혜랑
혜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팔로우
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팔로우
안채희
안채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Chai Cheng
Chai Che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빛나는 윤별경
반짝반짝 빛나는 삶의 향기로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단하
..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