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OO외고 박OO HASS 합격

경영학 생기부로 HASS 합격한 방법

by 연세대 혜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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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혜림 선생님의 연세대 면접 대비 수업을 들었던 ○○외고 박○○입니다.

고3 때 담임선생님과 수시 지원 상담에서 선생님께서 연세대학교 언더우드학부의 융합인문사회과학부를 추천받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학교에서 활동을 경영학을 주로 준비하던 상황이라 3학년 생기부를 어떤 식으로 채워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혜림 쌤의 영상을 보게 되었고 조언을 구하고자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생기부가 경영으로 채워져 있어 하스의 CTM(창의기술경영)과 잘 맞는다고 말씀해주셨고 기존의 활동에서 IT와 관련해 생기부를 채워가기 시작했습니다. 메타버스나 인공지능과 같은 키워드를 경영과 엮어서 3학년 생기부를 준비했고 이때 선생님께서 해 주신 조언이 1차 합격으로 이어지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면접과 같은 경우는 외고생이긴 하나, 회화에 자신이 없고 해외거주 경험 역시 없어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게다가 저는 여름방학 때만 이혜림 선생님의 수업을 듣다가 이후 최저를 맞추는 데에 집중하기 위해 학원을 잠시 그만두었습니다. 1차 합격 이후 그만두었던 영어 면접 준비를 다시 하려니 막막함이 컸습니다.


하지만 기출 문제와 예상문제를 겸한 수업의 과정과 1:1 면접 세션은 면접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세대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혜림 선생님의 수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파이널 때엔 면접 준비를 하지 않던 기간동안 활성화되지 않은 감각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했고, 기출 문제의 경향을 분석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면접 세션에서 저의 말하기 습관이나 군더더기를 짚어주셨고 이런 깊은 조언들은 실제 면접에서 주어진 시간 안에 깔끔하게 답하고, 저라는 사람에 대해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당일 예상 퇴실 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보다 일찍 면접장으로 이름이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기하게 많이 긴장하지 않았고 오히려 여유를 가지고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후에는 후회없이 저를 보여주고 온 점에 오히려 후련함을 느꼈습니다.


이혜림 선생님과 함께 면접준비를 한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스스로 말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자신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받으며 막연했던 논지구성을 전략적으로 발전시키고, 촉박했던 시간관리도 보다 더 잘할 수 있었습니다. 자연히 스스로에게 믿음이 생겨 이전과는 달리 실제 면접장에서 자신감 있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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